• 먹는 피임약은 피하고 피임이 필요한 경우 다른 자연스러운 방법을 강구하는 것이 좋습니다.

  • 자외선에 대한 피부의 노출은 기미를 발생시킬 뿐만 아니라 생긴 기미를 더욱 악화시키므로 외출시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합니다.

  • 적절한 피부 마사지는 기미의 치료와 예방에 좋습니다.

  • 간장질환, 변비 등으로 신진대사가 원활치 않으면 피부에도 영향을 미쳐 기미를 악화시키므로 이러한 신체내부의 질환은 치료하여야 합니다.

  • 정신적 긴장과 스트레스는 신체내의 각종 호르몬이나 림프계, 그리고 신진대사의 균형을 깨뜨리고 그로 인해 기미가 심해지므로 가능한 스트레스를 피해야 하겠습니다.

  • 과거에 기미 치료제로 사용된적 있는 수은이 함유된 제제들은 장기간 사용하였을 때에는 오히려 피부에 수은이 침착되어 은회색 반점을 남겨 더 흉해질 수 있고 또한 체내에 수은이 축적되어 중금속 중독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절대로 피해야 합니다.